아이스크림 사러가서 "설레임"이 생각이 안나서
"아줌마, 망설임 주세요!"
은행에 통장 재발급 하러가서 "이거 재개발 해주세요"
남편과 나는 한살차이라고 말해야 하는걸
"남편하고 저는 연년생이예요.
아들에게 콘 프레이크를 주면서 "애야, 포크레인 먹어라"
소보로빵 사러 빵집에갔는데 주인아저씨 얼굴이 곰보인걸 보고 갑자기
"아저씨 곰보빵 하나주세요!"
식물인간된 사람 병문안을 갔는데 식물인간이란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세상에...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셨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시키는데,
"여기 아프리카노 한 잔!"
각박한 세상에도 웃음은 빵 터진다~~하하하!
출처 : La La Land
글쓴이 : 레몬빵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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